정부지원사업 정보

정부지원사업 정보
생활·복지 전국

2026 119안심콜 등록 방법 총정리|본인·대리등록과 이용 주의사항

작성일
지원 대상
전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특히 고령자·장애인·만성질환자 등)
접수 기간
2008.09.10부터
주관 기관
소방청
최종 확인

본문

스마트폰과 구급차, 의료정보 카드로 표현한 119안심콜 안내 일러스트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20일 · 지역: 전국 · 운영기관: 소방청

119안심콜은 전화번호·주소·병력·복용 약물·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 두면, 등록한 전화로 119에 신고했을 때 상황실과 출동대가 해당 정보를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본인이 직접 등록할 수 있고 가족이나 보호자가 대신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119안심콜에 등록했다고 응급상황이 자동으로 신고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급할 때는 반드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사전정보가 연결되도록 원칙적으로 등록한 수혜자의 전화로 신고하세요.

119안심콜 핵심 요약

119안심콜 서비스 핵심 정보
서비스 내용응급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 등록해 119 신고 접수와 출동 과정에서 참고
이용 대상전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 특히 고령자·장애인·만성질환자·독거노인·나홀로 어린이 등
등록 방법119안심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후 본인 또는 대리 등록
이용 지역전국
등록 시기상시
공식 누리집119안심콜 서비스

누가 등록하면 도움이 되나요?

소방청은 119안심콜을 전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안내합니다. 특정 질환이나 연령이 있어야만 등록할 수 있는 제도는 아닙니다. 다음처럼 신고 순간에 병력이나 생활환경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처럼 응급상황에서 의사소통이나 이동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 심뇌혈관질환, 당뇨, 중증 알레르기 등 구급대가 미리 알면 도움이 되는 질환이 있는 사람
  •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하거나 주요 수술·치료 이력이 있는 사람
  • 보호자가 곁에 없는 시간이 있는 어린이 또는 돌봄 공백이 생길 수 있는 가정
  • 한국어로 건강 상태를 자세히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
  •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 별도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는 안전취약계층

등록 내용은 실제 응급 대응에 참고되는 정보이므로 추측하지 말고 현재 상태에 맞는 정확한 내용만 입력해야 합니다.

등록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119안심콜 등록 정보와 활용 예시
사전 등록 정보신고 때의 활용
전화번호·주소신고자와 대상자를 확인하고 출동에 필요한 기본 정보로 참고
질병·장애·수술 이력출동대가 대상자의 질병과 상황 특성을 미리 파악하는 데 활용
복용 약물 등 건강정보현장 응급처치와 이송 준비에 참고할 정보로 제공
보호자 연락정보등록된 보호자에게 신고 접수 사실을 알리는 데 활용
안전 취약요인어린이·고령자·장애인 등 개인 상황을 고려한 대응에 참고

소방청 안내에 따르면 등록 정보는 시·도 소방본부와 소방서가 공유합니다. 다만 이 정보는 구조·구급 활동을 돕는 참고자료이며, 의료진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119안심콜 등록 절차

  1. 119안심콜 공식 누리집에 PC 또는 모바일로 접속합니다.
  2. 회원가입을 선택하고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3. 본인 등록인지, 가족·보호자 등을 위한 대리 등록인지 구분합니다.
  4. 전화번호와 주소, 질병·장애·수술 이력, 복용 약물, 안전 취약요인과 보호자 연락처를 입력합니다.
  5. 저장하기 전에 전화번호와 건강정보가 정확한지 다시 확인합니다.
  6. 가입 뒤 정보가 바뀌면 로그인해 수정합니다. 휴대전화 번호가 바뀌었다면 누리집의 번호 변경 메뉴도 확인하세요.

온라인 등록이 어렵다면 119안심콜 누리집 하단에 공개된 시·도별 가입절차 문의번호를 확인하세요. 공식 누리집은 가입 문의 응대시간을 평일 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로 안내합니다.

등록 전에 준비할 정보

  • 본인 확인: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에 필요한 휴대전화 등 인증 수단
  • 기본 정보: 실제 거주지, 자주 생활하는 장소, 신고에 사용할 전화번호
  • 건강 정보: 진단받은 질환, 장애 특성, 주요 수술이나 치료 이력
  • 복용 정보: 현재 복용하는 약의 이름과 용도를 확인할 수 있는 처방전·약 봉투
  • 보호자 정보: 응급상황 때 연락받을 가족 또는 관계자의 이름·관계·전화번호
  • 안전 취약요인: 의사소통, 이동, 돌봄, 주거환경 등 출동대가 알아야 할 사항

질환명이나 약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추측해 입력하지 말고 처방전, 약 봉투 또는 의료기관 안내를 확인한 뒤 등록하세요.

이용할 때 꼭 알아둘 점

  • 자동 신고 서비스가 아닙니다.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기존과 같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 수혜자의 등록 전화로 신고하세요. 대리인의 전화로 신고하면 대리인 정보가 표시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사전 등록한 수혜자 전화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 최신 정보가 중요합니다. 이사, 전화번호 변경, 약 변경, 수술, 보호자 변경이 있으면 등록 내용을 갱신하세요.
  • 대리 등록 내용도 대상자와 확인하세요. 가능하면 본인 또는 보호자와 질환·약물·연락처를 함께 점검하세요.
  • 현장 안내가 우선입니다. 실제 응급상황에서는 119상황실과 출동 구급대의 질문과 안내에 따르세요.

119안심콜 FAQ

Q1. 고령자나 장애인만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소방청은 전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안내합니다. 특히 병력이나 안전 취약요인을 신고 순간에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Q2. 부모님 대신 자녀가 등록할 수 있나요?

네. 본인 등록과 대리인 등록 절차가 모두 마련돼 있습니다. 대리인은 등록 대상자의 병력, 복용 약물, 주소와 보호자 연락처를 정확히 확인해 입력해야 합니다.

Q3. 가입하면 위급할 때 자동으로 119에 연결되나요?

아닙니다. 119안심콜은 신고가 접수됐을 때 미리 등록한 정보를 활용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응급상황이 생기면 반드시 직접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Q4. 대리인의 휴대전화로 신고해도 부모님의 정보가 표시되나요?

공식 안내는 대리인 전화로 신고하면 대리인 정보가 표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사전정보를 활용하려면 가능하면 등록한 수혜자의 전화로 신고하세요.

Q5. PC가 없어도 등록할 수 있나요?

네. PC 또는 모바일에서 119안심콜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등록할 수 있습니다.

Q6. 휴대전화 번호나 복용 약이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 또는 대리인이 공식 누리집에 로그인해 전화번호, 주소, 질환, 복용 약과 보호자 연락처를 최신 내용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Q7. 보호자에게도 응급상황이 알려지나요?

등록된 보호자에게 신고 접수 사실을 문자로 알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통신 상태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호자 알림만을 유일한 연락 수단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Q8. 가입 문의는 어디에 하나요?

119안심콜 공식 누리집 하단에서 지역별 가입절차 문의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방청 서비스 안내의 담당 부서는 119구급과이며 안내 전화는 044-205-7645입니다.

공식 확인처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119안심콜의 일반적인 대상과 등록 절차를 빠르게 확인하기 위한 요약입니다. 실제 입력 항목과 본인인증 방식, 지역별 가입 지원 연락처는 119안심콜 공식 누리집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응급상황에서는 이 글이나 누리집을 확인하느라 지체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0일 · 서비스 범위: 전국 · 등록: 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