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적금 계산기
예적금 만기·세후 이자
계산 기준일
입력
결과
필수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과 기준
예금·적금 계산기는 거치식 예금의 원금 또는 정기적금의 월 납입액, 기간, 연이율을 입력해 세전 이자·이자과세·세후 이자와 예상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단리와 월복리, 일반과세와 비과세 조건을 나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입력 방법
- 거치식 예금: 처음에 맡길 원금, 기간과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 정기 적금: 매월 납입액, 납입 개월수와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 단리·복리: 상품 설명서가 월복리라고 명시한 경우에만 복리를 선택합니다. 미선택 시 단리로 계산합니다.
- 과세 구분: 일반과세 또는 실제 가입 요건을 충족한 비과세를 선택합니다. 기준일을 바꾸면 그 날짜에 유효한 이자과세 기준을 사용합니다.
이자 계산 공식
- 예금 단리: 원금 × 연이율 × 개월수 ÷ 12
- 예금 월복리: 원금 × {(1 + 연이율 ÷ 12)개월수 − 1}
- 적금 단리: 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개월수 × (개월수 + 1) ÷ 2}
- 세후 이자: 세전 이자 − 기준 버전의 이자과세액
- 만기 수령액: 납입 원금 + 세후 이자
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
원금 5,000,000원을 연 4%로 12개월 단리 예금에 넣으면 세전 이자는 200,000원입니다. 일반과세 합계율이 15.4%인 기준 버전을 가정하면 세액은 30,800원, 세후 이자는 169,200원, 예상 만기 수령액은 5,169,200원입니다. 실제 세율과 절사 방식은 계산 기준일의 유효 버전에 따릅니다.
적용 범위와 주의할 점
적금은 매월 초 납입해 첫 납입금은 전체 기간, 마지막 납입금은 1개월 동안 예치되는 단순 모형입니다. 실제 상품은 납입일, 일수 계산, 만기일, 우대금리 충족, 중도해지율, 지연 납입, 복리 주기와 세금우대 요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를 선택했다고 자격을 자동 확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기준과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확인 기준으로 일반적인 이자소득 원천징수 기준은 국세청 이자·배당소득 원천징수 안내와 소득세법 제129조(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했습니다. 계산에는 기준일에 유효하고 공식 출처가 연결된 과세율과 절사 규칙을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시된 연이율이 4%면 매달 4%가 붙나요?
아닙니다. 입력값은 연이율입니다. 단리는 예치 개월수에 맞게 12로 나누고, 월복리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적용합니다.
정기적금 이자가 예금보다 적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적금은 전체 원금을 첫날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매달 나눠 납입하므로 각 납입금의 실제 예치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과세를 선택하면 누구나 세금이 0원인가요?
계산상 세금만 0원으로 보여 줍니다. 실제 비과세 적용은 상품 종류와 가입자의 법정 요건, 한도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우대금리는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아닙니다. 우대조건 충족 후 실제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는 최종 연이율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